하하.. 마지막으로 글쓴게 10월 22일이니(...)
시간이 생각보다 빨리 흘러가네요.
어릴 적 자주 들었던 나이가 들수록 시간이 빨리 흐른다는 말에 공감할 나이가 된 모양입니다. 기분이 묘합니다.
예전에 적은 글들을 보면 항상 하는 생각이
'내가 왜 저런 데 신경쓰고 관심을 가졌던거지?"
이에 대한 해답은 아마 전 영원히 풀지 못할 것 같네요ㅎ
요즘은 잉여하게 생활하고 있습니다.
아니지, 이제는 백수라고 불릴 나이로군요(...캬캿;)
그래도 평소해보고 싶던 일들을 해보다보면,
이런 생활도 나쁘지 않다고 합리화해버네요.
잔소리를 천장에 구멍날 정도로 자주 들었으니
이제 정신차리고 취업ㅇ...
그럼 언제 다시 글을 적을 지는 모르겠지만,
나중에 뵈도록해요.
